이벤트 회사 13곳 중 12곳이
홈페이지가 없습니다.
담당자는 전화 걸기 전에 검색부터 합니다. 나오는 한 곳이 문의를 다 가져갑니다. 실력 순이 아니라 보이는 순입니다. 회사 이름으로 데모를 먼저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지웁니다.
- 10만원부터
- 데모 먼저 · 돈은 마음에 들 때
- 자료 받고 일주일 안 오픈
- 글자 · 사진 직접 수정
홈페이지 · 없음
담당자가 여기로 갑니다
EVENT KOREA · 이벤트인의 포털
만들고, 알리고, 따내고, 명함까지. 이벤트 하는 사람이 매일 쓰는 도구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이벤트 회사가, 이벤트 회사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전부 실제로 돌아가는 것들입니다. 큰길이벤트기획이 현장에서 쓰려고 만들었고, 그대로 드립니다.
담당자는 전화 걸기 전에 검색부터 합니다. 나오는 한 곳이 문의를 다 가져갑니다. 실력 순이 아니라 보이는 순입니다. 회사 이름으로 데모를 먼저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지웁니다.
행사 구인은 단톡방 수십 개에 흩어져 올라오고, 먼저 본 사람이 가져갑니다. 큰길행사알림 앱이 카톡 알림을 읽어 「구인 · 섭외 · 급구」 글만 골라 울리고, 누르면 그 방이 바로 열립니다.
종이 명함은 지갑에서 사라집니다. 링크 명함은 상대 폰에 남습니다. 「연락처 저장」 한 번이면 주소록에 들어가고, QR로 현장에서 화면만 보여주면 됩니다. 통화가 끝나면 앱이 명함 링크를 알아서 문자로 보냅니다.
축제 대행, 기념식, 박람회, 경연대회 — 지자체와 공공기관 행사는 전부 입찰 공고로 나옵니다. 매일 아침 나라장터를 긁어 행사 관련만 골라 놓습니다. 사업비와 마감 시각이 한 줄에 보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자료로 전국 축제·공연·행사를 날짜순으로 모읍니다. 어디서 뭐가 열리는지 알면 다음 일이 보입니다 — 부스, 공연 섭외, 장비 렌탈, 사회자. 담당자 전화번호까지 붙어 있습니다.
행사 이야기만 들으면 행사 기획서가 나옵니다 — 큐시트 초안, 무대·장비 구성, 인력, 예산, 우천 대비까지. 버튼 하나로 견적서가 되고, 손님이 폰에서 서명하면 PDF가 양쪽 메일로 갑니다. 문자로 견적 주고받다 놓치는 일이 없습니다.
글쓰기 도구가 사진 크기, 검색용 정보, 블로그·밴드 공유 문구까지 만듭니다. 행사 열 번이면 홍보글 열 개가 검색에 쌓입니다. 카드뉴스와 쇼츠, 홍보영상은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
무대를 아직 못 본 담당자가 링크 하나로 섭외를 결정하게 만듭니다. 대표 영상 + 이력 + 섭외 폼이 한 페이지에, 기획사에 바로 보낼 A4 프로필 한 장은 덤입니다. 오른쪽은 가수 마리의 실제 프로필입니다 — 사진을 누르면 페이지가 열립니다.
나라장터 입찰 공고와 전국 축제를 매일 아침 모아 놓습니다. 여기 보이는 건 실제 최신 자료입니다.
자료를 불러오는 중…
손님은 회사 이름을 검색합니다. 아래 다섯 개를 지금 폰으로 해보세요. 두 개 이상 X면 손님이 못 찾고 있는 겁니다.
자동 점검은 큰길브리지의 무료 도구입니다 · 회원가입 없음 · 결과 전체 공개 · 5초